스타 얼라이언스 지역회원 항공사

크로아티아항공 (국제표시 CTN, 항공사코드 OU)은 자갈(Zagla)이라는 명칭으로 1989년 설립된 크로아티아의항공 운송사입니다.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크로아티아항공은 크로아티아와 유럽의 주요도시를 연결하고 이를 통해 전세계를 연결하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은 1992년부터 국제항공운송협회(IATA)의 정회원으로, 1998년부터 유럽항공사협회(AEA)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의 본사는 사브스카 세스타(Savska cesta) 41의 자그레브에 위치하고 있으며, 전화번호는 385 1 616 00 66이고 팩스번호는 385 1 617 68 45입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은 암스테르담, 브뤼셀, 프랑크푸르트, 런던, 파리, 로마, 사라예보, 스코페(Skopje), 비엔나, 취리히에 해외지사를 두고 있고, 자그레브, 두브로브니크, 풀라(Pula), 리예카(Rijeka), 스플리트(Split), 자다르(Zadar)에 지사를 두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은 유럽에서 가장 최신식이고 현대적인 항공기들을 보유하고 있는데, 새 항공기 11대, 8대의 새로운 Airbus A319와 A320 (A319 1대는 임차), 3 대의 ATR 42를 보유하고 있으며, 승객수는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지난해는 설립이래 사상 최다 승객이 크로아티아항공을 이용하였습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은 2003년에 1,468,410명의 승객을 기록하였는데, 이 수는 2002년 대비 11% 상승한 것이며, 1991년 최초로 승객운송을 시작한 이래 최다 승객이었습니다. 지난해는 크로아티아항공 역사상 의미 있는 한 해였는데 왜냐하면 매달 신기록을 갱신하였고(8월은 이용승객수가 186,832명으로 가장 성공적인 달이었습니다), 크로아티아 통화로 1,500만 쿠나(kuna)의 이윤을 기록하였기 때문입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은 크로아티아와 아래의 유럽 지역을 연결합니다. 암스테르담, 브뤼셀, 뒤셀도르프, 프랑크푸르트, 이스탄불, 런던, 류블랴나(Ljubljana), 맨체스터, 뮌헨, 파리, 프라하, 로마, 사라예보, 스코페(Skopje), 텔아비브, 비엔나, 바르샤바, 취리히. 크로아티아 국내에서는 자그레브, 볼(Bol), 두브로브니크(Dubrovnik), 아시제크(Asijek), 풀라(Pula), 리제카(Rijeka), 스플리트(Split), 자다르(Zadar)로 운항하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 국영기업인 크로아티아항공은 주요 협력항공사인 독일의 루프트한자를 비롯한 수많은 외국항공사와 성공적인 협력관계를 맺어오고 있습니다.
크로아티아항공은 최신기종의 항공기, 고객의 요구에 맞추어 세심하게 짜여진 비행스케줄, 전문성을 갖춘 직원, 기내 및 지상 서비스의 지속적 향상을 통해 고객에게 안락한 비행 그 이상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현황 (Facts & Figures)
- 직원수 : 1,022명
- 항공기: 11
- 주요 허브 : 자그레브
- 취항국 : 19개국
- 매일 비행수 : 65회
- 연간 승객수 : 1.58m명
회원 항공사가 제공하는 정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