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상세정보
스펜에어는 항공수송에서 모든 승객들에게 안전한 고급 서비스를 제공해 드린다는 원칙을 가지고 전세 항공사로 설립되었습니다. 20년이 지난 후, 승객 수에서뿐 아니라 바르셀로나 공항에서 최초의 대안으로서, 스페인에서 두 선두 항공사 중 하나의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펜에어는 서비스의 모든 측면에서 안전과 시간에서의 정확성, 편안함,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전해드리는 게 기업목표입니다. 스펜에어는 자랑스럽게도 ISO 9001:2000 인증 기업품질프로그램 및 IOSA (IATA 항공사 안전평가) 인증을 스페인 최초로 획득한 항공사가 되었습니다. 48대 항공기 선단과 2,900명의 직원을 갖추고 매일 약 250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스펜에어는 비즈니스 여행과 레저 여행 모두에서 1위가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1998년에는 승객수가 454,624명이 되었고 총 매출액은 3,600만 유로가 되었습니다. 1994년 2월에는 국내선 정기운항과 지상 대인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스펜에어 항공편 중 87%가 정기선인 반면, 13%는 전세 비행기와 기타 부문으로 구분됩니다. 1997년 11월에는 마드리드-워싱턴 달라스 노선으로써 최초의 국제선 정기운항을 시작했고 이어서 마드리드에서 상파울루, 리우데자네이루, 부에노스아이레스, 아바나로 가는 항공편을 개설했습니다. 현재는 스타얼라이언스의 많은 유명 항공사들과 코드쉐어로써 국제항공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2년에는 SAS 그룹(스칸디나비아 항공) 회원사가 되었고 2003년에는 세계 최대 항공동맹체인 스타얼라이언스의 정회원이 되었습니다. 2009년 1월 IEASA (Iniciatives Empresarials Aeronàutiques)가 SAS 그룹으로부터 81.1%의 스펜에어 지분을 취득하였고 나머지 19.9%는 SAS 그룹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스펜에어는 바르셀로나 최초의 풀서비스 항공사입니다. 스페인 시장의 19%를 점유하고 있는데 이것은 작년 기준으로 1,020만 명의 승객수에 해당합니다. 현재 매일 226편의 정기선 (주당 1,593편)과 22개 전세편(주당 156편)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 91%는 정기노선 (67개 국내선과 유럽 및 아프리카의 도시로 가는 6개 국제노선)이고 나머지 9%는 전세편입니다.
스펜에어는 스페인 민간항공기구, 유럽연합, 국제민간항공기구, 비행기 제조사의 모든 안전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합니다. 나아가 2005년에는 국제항공운송협회(IATA)가 개발한 IOSA 인증(IATA 항공사 안전평가)을 스페인 최초로 받았고 2007년에는 그 인증을 갱신했습니다.
2008년 3월에는 서비스 탄력성을 높이면서 다음과 같이 네 개 클래스로 서비스를 단순화시켰습니다: 비즈니스, 아방(Avant), 이코노미 플러스, 이코노미.
2001년 이후, 기내에서는 물론 지상에서 모든 승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확실히하기 위해 국내 노선에서 시간엄수 보장약속을 하고 있는 항공사는 스펜에어가 유일합니다. 2008년에는 82.02%의 시간엄수율을 달성함으로써 시간엄수와 고급서비스 측면에서 스페인 3대 항공사 중 하나로서 평가를 받았습니다. 품질에 대한 이러한 노력을 통해 회사 차원에서의 고객 서비스로서 인정받는 마케팅 분야의 최고 알파상을 수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