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팬에어 CEO
Mike Szücs는 43세이며, 항공산업에서 폭넓은 경력을 쌓은 후 스팬에어에 합류하여 다양한 운영, 영업, 경영 직무를 맡았습니다. 그는 항공공학을 전공하여 맨체스터 대학을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했습니다. 브리티시항공에서 파일럿으로서 항공분야 경력을 시작하였고, 세계영업분야 수석파일럿 및 총괄매니저로서 성공적으로 직무를 수행했습니다. EasyJet에서는 2003년과 2006년 사이에 경영이사로서 근무했으며, 2006년 10월에는 CEO로서 Mexican airline Viva Aerobús에 합류했습니다.
스팬에어는 이 임명으로써 수석경영진 구성을 완료하고 견고한 국제적 배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배경은 이 새로운 단계에서 스팬에어가 맞고 있는 수많은 도전을 이겨나가는 데 있어서 핵심적 역할을 합니다.
"스팬에어에서 일하는 것은 매우 매력적입니다. 이 시대는 항공산업에 어려운 때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고객 및 직원들의 지원으로써 경쟁력 있는 강점을 활용하여 스팬에어를 최고 항공사로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Szücs가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