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상세 정보
에어캐나다는 캐나다 최대의 풀서비스 항공사이자 캐나다 시장, 캐나다-미국 국경지대 시장, 캐나다로 오가는 국제시장의 정기승객 서비스 부문에서 최대 서비스 공급자입니다. 에어캐나다는 지역제휴사인 재즈(Jazz)와 더불어 연간 3,300만 명의 고객을 모시고 있으며 5대륙 170개 이상의 취항지로 직접 승객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캐나다는 세계에서 가장 폭넓은 항공수송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스타 얼라이언스의 창립회원사입니다.
에어캐나다는 캐나다의 주요 4대도시(토론토, 몬트리올, 밴쿠버, 캘거리)를 허브로 하는 광범위한 글로벌 네트워크를 가지고 58개 캐나다 도시와 미국의 55개 취항지, 그리고 유럽, 중동, 아시아, 오스트레일리아, 카리브해 제도, 멕시코, 남미의 52개 도시로 직접 정기승객 제트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에어캐나다와 재즈(Jazz)는 평균해서 매일 1,370편의 정기항공편을 운항하고 있습니다. 에어캐나다는 스타 얼라이언스와의 전략적, 상업적 제휴를 통하여 159개국 912개 이상의 취항지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우수상용고객 우대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습니다.
에어캐나다의 전신인 트랜스캐나다항공(TCA)은 1937년 9월 1일 첫 비행을 내디뎠습니다. TCA는 1964년까지 성장하여 캐나다의 국영항공사가 되었고, 에어캐나다로 명칭을 바꾸었습니다. 1989년에는 완전 민영화되었습니다. 2000년에 Canadian Airlines International을 인수했습니다. 이제 에어캐나다는 약 24,000명의 풀타임 직원을 가지고 있는 세계 14위의 민항으로 성장했습니다. 에어캐나다는 “AC-B.TO”라는 기호를 가지고 토론토 주식시장(TSX)에 상장되어 거래되고 있습니다.
2008년에는 Business Traveler 잡지 독자들이 “북미 최고 기내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으로 뽑았고, 북미에서 “최고 비즈니스 클래스 서비스 항공사” 및 “북미 최고 국제여행 항공사”로 선정되었습니다. Executive Travel 잡지 독자들은 “캐나다 최고 항공사”로 에어캐나다를 선정했고, 에어캐나다’의 2개 국어 기내잡지인 enRoute는 캐나다의 잡지 편집인들이 수상하는 “올해의 잡지상”을 수상했습니다.
2009년에는 논스톱 연중무휴로 몬트리올-마르티니크, 포트 맥머레이-밴쿠버, 몬트리올-제네바의 새로운 노선을 시작할 것입니다. 또한, 2009년에 토론토-마드리드, 토론토-로마, 몬트리올-로마 노선을 재개할 것입니다.